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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창의·융합적 사고도덕적인 품성을 갖춘 교사 양성을 통해 미래 교육을 선도하겠습니다.

사범대학장 조상식

우리 사범대학은 1968년 학과를 신설한 이래 현재 7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등교원을 양성하는 목적대학으로서 우리 대학만큼 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면서 국가교육과정의 주요 교과를 담당하는 학과를 갖춘 사범대학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 동안 우리 사범대학은 전국 유수의 중·고등학교의 교사뿐만 아니라 중앙·지역 교육행정 기관의 공무원을 다수 배출하였습니다. 그 결실로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 주관의 제3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사범대학(A등급)의 영예도 얻기도 했습니다.

우리 사범대학은 건학이념에 기반을 둔 교육목표인 ‘화쟁형(和諍型) 인재’를 교사양성에도 접목하고 있습니다. 장차 펼쳐질 미래 사회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미증유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창의·융합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고 도덕적 인성을 발휘하여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사상이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사범대학은 중등교사 양성을 주축으로 하면서 동시에 각 전공 학문별로 다양한 맞춤식 진로 트랙도 운영함으로써 졸업생들의 사회 진출 분야를 다각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범대학은 ‘좋은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우수한 인재들의 꿈을 실현하고 각자 지니고 있는 소질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의 교육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도 흔들림 없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교사를 양성하는 우리의 노력을 관심 있게 지켜보시고 따뜻한 격려와 건설적인 제안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